3월 18일 신문보기 by 젊은노인

[유레카] 무기 수입 / 신기섭

한국이 무기 수입 세계 3위이고 그 중 66%를 미국에서 수입한다.
근데 글의 논지가 무기생산을 국산화 하자는 건지, 무기 구입 자체를 줄이자는 건지, 동북아 평화 정착은 어떻게 가능한지 의문이다.

[편집국에서] 저출산이 바꾸는 세상 / 곽노필

급격하게 출산율이 감소한 한국. "낙태 방지·단속을 저출산대책에 끼워넣는 발상으론 어림도 없다"는 필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인구가 줄어도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아니 왜 인구가 줄면 당연히 풍요로운게 아니지? 하며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된다. 어릴적부터 자원은 한정되있고 지구의 인구는 너무 많다고 들어왔는데.

김우룡, MBC 인사 ‘권력개입’ 시사
“큰집서 김재철 사장 불러 조인트 깠다”

이런 제목이 2010년에도 나온다니.


[분수대] 사형 [중앙일보]
[서소문 포럼] 김길태 뒤집어 보기

중앙일보가 달라졌나?

내가 없는 사이에 사형제가 합헌이 됐고, 김길태라는 성폭력범이 이슈가 됐고,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고 한총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아직 신문이 어색하다. 그래도 하루의 시작을 신문과 함께하면 기분이 좋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