追憶 by 다름과틀림

오! 모도 다 못 돌아오는
먼 지난날의 놓친 마음

永郞

내가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또 책을 사는 이유.
삶을 기억하는 것이 바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기에
죽은 이를 잊지 않음은
그를 또 영원히 살게 하는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