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지다. by 다름과틀림

내 인생의 중대한 전환점인 2009년

모든 것을 내던지고 민주주의를 나의 화두로 건 올해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이지 큰 별 둘이 지다.



노무현이 죽고 90일

마지막 연설 후 두달

광복절로부터 3일 후

김정일이 화해의 손짓을 내민 하루 후

그는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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