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쟈의 인문학 서재 by 다름과틀림

로쟈.

로쟈의 저공비행이란 블로그(서재)를 갖고 있다.

그 블로그의 글들을 책이라는 테마로 엮어서 책으로 낸것이 인문학 서재이다.

이 책에 나오는 책이나 영화중 내가 본건 거의 없다.

나는 한마디로 문외한이다.

그런데도 저자는 이를 저공비행이라 부른다.

그렇다. 저공이든 고공이든 어쨌든 비행이고 그것은 나를 기준으로 저 위에 있다.

어찌됐든 무엇을 얻기위해 보는 것이 아니라 재밌어서 읽고 있다.

깊게/풍부하게/넓게 사유하는 재미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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