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by 다름과틀림

중력이 있음에 비로소 나는 나네
 이기심이 없다 말하지 않겠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갖기에 극복하려 한다.
욕심이 없다 말하지 않겠다. 너무나 본능적으로, 갖기에 비우려 한다.
해탈은 집착이 있기에 추구되는 법.
*
다름을 받아들이고, 틀림을 배척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다름과 틀림을 혼/오용하는 만큼이나 복잡/미묘한 다름과 틀림 사이
그 사이를 보다 명확히 하고자 오늘도 다름과 틀림 사이, 그 회색의 공간을 비집고 들어간다.
*
세상으로부터 도피해 나의 작은 세계를 구축하는 여기는 나의 고치, Cocoon.
고민과 갈등의 두통을 앓는 젊은이의 공간.
30세 이후의 삶은 얼마나 부도덕한가
*
나, 너, 우리만이 아닌 '모두'를 위하여

덧글

  • 2009/11/01 00: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1/01 01: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1/11 01: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1c백설공주 2010/03/01 01:02 # 삭제 답글

    엥? 쓴 시각이
    2010/12/21 10:00
    이네???
    ㅋㅋㅋㅋㅋㅋ

    ... 비로소 나는 나네
    하니깐 꼭 할아방구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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