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비(NIMBY)와 국익 by 다름과틀림

NIMBY or Nimby is an acronym for Not In My Back Yard. The term (or the derivative Nimbyism) is used pejoratively to describe opposition by residents to a proposal for a new development close to them. Opposing residents themselves are sometimes called Nimbies. The new project being opposed is generally considered a benefit for many but has negative side-effects on many local residents who want it to be located elsewhere. The term was coined in the 1980s by British politician Nicholas Ridley, who was Conservative Secretary of State for the Environment.

Projects likely to be opposed include wind turbines, incinerators, power plants, prisons,[1] and especially transportation improvements (e.g. new roads) and mobile telephone network masts.

NIABY
See also: BANANA
Opposition to certain developments as inappropriate anywhere in the world is characterised by the acronym NIABY (Not In Anyone's Backyard). The building of nuclear power plants, for example, is often subject to NIABY concerns. Other terms for the same phenomenon are BANANA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thing).

님비는 지역(집단)이기주의를 경멸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이때 우리는 공공의 이익이라는 명분으로써 이 경멸을 정당화 한다. 주로 정부와 지역 주민들이 대립한다.

조금 더 생각을 넓혀서 My Back Yard가 국가라면 어찌되겠는가? 세계 혹은 인류 전체의 공익이 훼손되지만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이에 대해 눈을 감거나 오히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가?

우리는 지역이기주의를 경멸하는 뜻으로 님비라고 칭하며 공익을 내세운다. 여기서의 지역을 국가로 바꾸고 공익을 세계 또는 인류나 환경으로 바꿨을때 우리는 떳떳할 수 있는가?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국익보다는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사건들을 보고자 노력할 것이고 그것이 국가와 민족에는 도움이 되지만 명백하게 인류전체의 행복과 이익에서 벗어날때 적극적으로 그것에 반대할 것이다. 내 뒷마당에 안되면 남의 뒷마당에도 안되는 것이다. 그런뜻의 용어가 바로 NIABY(Not In Anyone's Backyard)이다 어느 누구의 뒷마당에도 안되는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