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읽을 책들의 리스트. 100여권의 리스트를 만들 생각이다.
일단 만들기 시작하고 수정될 것이며, 몇권은 그 전에 읽을 것이다.
1. <공감의 시대> 제레미 리프킨
리프킨은 <유러피안 드림>, <육식의 종말> 등을 통해 나에게 영향을 줬다. 리프킨의 가장 최근 책인 <공감의 시대>는 비폭력대화센터에 쌓여있는 책이기도 하다. 내 화두이기도 한 공감. 뭣보다 이 책은 너무 두꺼워서 밖에서는 못읽을 것 같다.
2. <한국사 산책> 강준만
한번 쭉 읽고 싶긴 하다. 허나 엄두가 나지 않고 있는데... 이때쯤엔 한번쯤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3. <감시와 처벌>을 비롯한 푸코의 저작들.
푸코는 여기저기서 내가 쫓아가고 있는 다양한 생각들의 사상적 기반이 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푸코를 독서하기엔 그 양과 무게가 만만치 않다. 예전에 감옥 안에서 감시와 처벌을 읽으면 쏙쏙 들어온다고 했었는데... 규율권력 메카니즘의 한가운데에서 감시와 처벌을 비롯해서 <안전, 영토, 인구>, <광기의 역사>, <성의 역사>, <생명관리정치의 탄생>등을 쭉 따라가며 읽으면 좋을 듯 하다.
4. <젠더 트러블>을 비롯한 쥬디스 버틀러의 책들
페미니즘, 퀴어, 젠더, 푸코 등을 따라가다보면 만날수밖에 없는 책들.
일단 만들기 시작하고 수정될 것이며, 몇권은 그 전에 읽을 것이다.
1. <공감의 시대> 제레미 리프킨
리프킨은 <유러피안 드림>, <육식의 종말> 등을 통해 나에게 영향을 줬다. 리프킨의 가장 최근 책인 <공감의 시대>는 비폭력대화센터에 쌓여있는 책이기도 하다. 내 화두이기도 한 공감. 뭣보다 이 책은 너무 두꺼워서 밖에서는 못읽을 것 같다.
2. <한국사 산책> 강준만
한번 쭉 읽고 싶긴 하다. 허나 엄두가 나지 않고 있는데... 이때쯤엔 한번쯤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3. <감시와 처벌>을 비롯한 푸코의 저작들.
푸코는 여기저기서 내가 쫓아가고 있는 다양한 생각들의 사상적 기반이 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푸코를 독서하기엔 그 양과 무게가 만만치 않다. 예전에 감옥 안에서 감시와 처벌을 읽으면 쏙쏙 들어온다고 했었는데... 규율권력 메카니즘의 한가운데에서 감시와 처벌을 비롯해서 <안전, 영토, 인구>, <광기의 역사>, <성의 역사>, <생명관리정치의 탄생>등을 쭉 따라가며 읽으면 좋을 듯 하다.
4. <젠더 트러블>을 비롯한 쥬디스 버틀러의 책들
페미니즘, 퀴어, 젠더, 푸코 등을 따라가다보면 만날수밖에 없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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